감사합니다 관심좀
습도가 7-80이라 그런지 심박수 개오짐 ㅋㅋ 원래 목표는
24/48이였는데 생각보다 길막 하는 사람들 피하면서 설렁설렁가도
22초는 들어오길래 20정도 치려함 직선코스 자세 집중해서 숭숭
달리면 19초는 계속 나와주고 아직 질주 페이스가 개 느려서 쉬는시간이 좀 애매했는데 가볍게 조깅하면 너무 빨리 들어오길래 그냥
걷다가 대충 시간 맞춰서 끝부분에서 뛰면서 질주들어감


원래 이 페이스 나오려면 케이던스 220대 나오는디 오늘은
190 정도로 카바친거보니 확실히 보폭으로 조짐 스트라이드로
바꾸고 확 느낀 점은 심장보다 몸의 피로도가 확 줄은듯
특히 종아리가 엄청 약해서 피치로 조질 땐 초고반복이다보니
종아리가 많이 지쳤는데 오늘은 아예 쓴 느낌도 안나고
하체로 고루고루 잘 받은듯 제일 약한 부분인 오른쪽 사두만
운동한 느낌 좀 나고 만족스러운 시도였던듯


다음에 사람 없을 때는 질주 페이스를 더 올려봐도 좋을듯
단거리 질주 회복은 금방금방인데 장거리가 약한 것 같아서
300 400위주로 해야하나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