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할 때 심박수가 너무 높아서 고민이에요 ㅠㅠ
여자고 최대 심박수 계산해봤는데 195 예요!

1km 꾸준하게 뛰기가 목표여서
오늘은 평균 페이스 6분 50초로 400m째 뛰고 있었는데
숨이 너무 가빠서 400m에서 한계를 느꼈어요

근데 심박수가 191 이더라구요..
바로 멈추고 천천히 걸었는데도 한 7분간은 심박수가 160은 유지되었던 것 같구요..

애플워치 끼는데 고장난 것 같진 않구요
최대 심박수의 60% 정도 유지하는 게 체지방 연소에 좋다는데
그러러면 뛰지도 않는 애매한 상태로 걸어야 되거든요
그럼 또 땀은 뛰는 것보다는 덜 날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ㅠㅠ 그냥 걷는 게 나을까요?

그리도 폐가 튼튼해지는 법이 있을까요?
다리 안 아픈 데도 더 못 달리니까 아쉬워서요
수영은 지금 하고 있는데 체력이 딸려서 그런지 음파도 남들보다 잘 못하는 편이에요..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ㅠㅠ

다이어트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