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대회가 아니여도 좋으니 사는 지역의 10k
대회를 꼭 나가보도록 해라...
난 경기도 수원사는데
진심 근처 지역 마라톤이라도 한번 겪어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동네 공원서 뛰는게 너무 좋고 기록욕심 없이
평생 펀런만 하며 살거라면
노상관이긴한데, 더 잘 뛰고싶단 생각이 스친다면
산책나온 개랑 길빵충 없는
순수 러너들만 우글우글한 장소에 가서
같은 목적지를 갖고 한번이라도 꼭 뛰어봐.
그럼 더 진심이 될것임 ㄹㅇㅋㅋ
대회를 꼭 나가보도록 해라...
난 경기도 수원사는데
진심 근처 지역 마라톤이라도 한번 겪어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동네 공원서 뛰는게 너무 좋고 기록욕심 없이
평생 펀런만 하며 살거라면
노상관이긴한데, 더 잘 뛰고싶단 생각이 스친다면
산책나온 개랑 길빵충 없는
순수 러너들만 우글우글한 장소에 가서
같은 목적지를 갖고 한번이라도 꼭 뛰어봐.
그럼 더 진심이 될것임 ㄹㅇㅋㅋ
정형외과 선생님이나 한의사 신가요? 영업하시네 ㅋㅋㅋ
너무 재밌었으니까..ㅋㅋㅋ 부상은 알아서 관리 ㅋㅋ
ㄹㅇ 나도 이번에 공주 한번 나가고 러닝뽕 맞음 ㅋㅋ 대회에서 10키로 뛰고 4일뒤에 혼자 10키로 동네코스에서 또 뜀 ㅋㅋ
나도 수원사는데 언제 마라톤열리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