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대회가 아니여도 좋으니 사는 지역의 10k

대회를 꼭 나가보도록 해라...

난 경기도 수원사는데

진심 근처 지역 마라톤이라도 한번 겪어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동네 공원서 뛰는게 너무 좋고 기록욕심 없이

평생 펀런만 하며 살거라면

노상관이긴한데, 더 잘 뛰고싶단 생각이 스친다면

산책나온 개랑  길빵충 없는

순수 러너들만 우글우글한 장소에 가서

같은 목적지를 갖고 한번이라도 꼭 뛰어봐.

그럼 더 진심이 될것임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