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은 추석연휴와 테이퍼링 때문에 마일리지가 30k-40k 정도 줄었다. 그래도 휴식의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마일리지에 집착하지 않고 훈련과 휴식의 질을 높이는데 힘써야겠다. 

이번달과 다음달은 각각 2번의 하프와 1번의 10k 및 2번의 하프가 있다. 따라서 훈련보다는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 연습을 해서 언젠간 달릴  풀코스 경기 준비의 믿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애플도 가민처럼 이제 그래프로 볼 수 있어서 아주 좋다!!ㅎㅎ




Full - N/A(25년 도전)
Half - 1:47:42(비공식)
10K - 46:03
Since 2023. 1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