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엔 추석연휴가 있어서 200보다 더 많이 뛰었습니다.
지난주부터는 날이 풀려서 더 즐겁게 뛰었던 것 같아요.

뉴발란스 대회에서 10km PB도 세우고,
알찬 여름을 보낸 기분입니다.

모두 9월 한달 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