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2년정도 하다 넘어왔는데 솔직히 헬스 올림피아 선수들 보면 막 대단하다 뭐 이런생각은 들긴하는데 

러닝은 4개월정도해보니까 300페이스로 2시간을 달린다는게 상상도안감.. 그냥 같은 인간으로안보임;

나는 530페이스로 1시간을 겨우달리고 중간에 아무리 페이스올려도 400 1km도 벅찬데 저사람들은 300페이스로 42.195를 달린다는게 어떻게 가능한가에대한 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