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2년정도 하다 넘어왔는데 솔직히 헬스 올림피아 선수들 보면 막 대단하다 뭐 이런생각은 들긴하는데
러닝은 4개월정도해보니까 300페이스로 2시간을 달린다는게 상상도안감.. 그냥 같은 인간으로안보임;
나는 530페이스로 1시간을 겨우달리고 중간에 아무리 페이스올려도 400 1km도 벅찬데 저사람들은 300페이스로 42.195를 달린다는게 어떻게 가능한가에대한 생각이듬..
헬스 2년정도 하다 넘어왔는데 솔직히 헬스 올림피아 선수들 보면 막 대단하다 뭐 이런생각은 들긴하는데
러닝은 4개월정도해보니까 300페이스로 2시간을 달린다는게 상상도안감.. 그냥 같은 인간으로안보임;
나는 530페이스로 1시간을 겨우달리고 중간에 아무리 페이스올려도 400 1km도 벅찬데 저사람들은 300페이스로 42.195를 달린다는게 어떻게 가능한가에대한 생각이듬..
스쿼트 300씩 미는게 경외감이 안 들다니..
수행 능력으로 겨루는 거니까, 몸으로 느끼니까 - dc App
뭉찬에서 이봉주선수가 러닝머신에서 16으로 2시간한다고 하니까, 각분야 심폐 짱먹은 모태범이랑 박태환이 눈동그래지는거 보면 더 그런듯 마라톤은 아예 다른 차원의 이야기. 흉내조차 낼수 없음 - dc App
강경원이 짜장면 10년만에 먹는다고해서 놀랐는데 아는만큼 느끼고 보이는거임
굳이 비교하면 역도정도가 마라톤과 비슷한 이미지. 바닥에서 머리위로 100키로이상을 뽑는다는게 거의 상상이 안가니까. 반면에 단순 데드같은 운동은 유도선수 강민호가 체중에 4배를 들었었나. 그럼 체중대비 파워로는 리프터랑 비교했을때 밀리는 느낌은 아니니까. - dc App
근데 다른운동도 다 마찬가지긴 하겠지만 런닝만큼 꾸준히 해야하는 운동이 없는거 같기도함... 나도 3키로도 못뛰다가 이젠 10키로 뛰니까 신기함
사람이 야구공을 170kmph로 던질 수가 있다고????
헬스 선수들 대부분 약꼽아서... - dc App
보디빌딩은 무게를 드는 종목이 아니고 근육을 키우고 체지방을 걷는 종목임 심미안이 있어야 대단함을 느낄 수 있지 살을 한번이라도 빼봐야 부피감이 이거밖에 안나오나 느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