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어제 쉬었으니 오늘 4:20 페이스로 10km 조깅해야지

했는데 계란볶음밥+실비김치 저녁으로 먹었는데

1km 즈음부터 아랫배 아파오기시작 컨디션 좋고

케이던스 잘나와서 기분 좋았는데 배 ㅈㄴ아파서 그냥 그만둠

집으로 가는길에 너무 아쉽고 조금이라도 뛰고가야

만족할 것 같아서 3km 밀고 가려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아 짜증난다 괜히 실비김치 맛보고싶어서 주문했다가

고통런이라니.. 오늘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내일 뛰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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