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요가 수업 듣고 오밤중에 달렸습니다.
근육이 너무 빠져서 이번주 부터 턱걸이+딥스 시작했는데 요가 할 때나 뛸 때나 벌써 상체가 뻣뻣하네요.

기록은 순토 기준 1시간 18분 페이스 503
스트라바 기준 1시간 13분 페이스 445

스트라바가 신호등 대기 및 사진촬영하느라 정지한걸 빼줬네요. 요거 감안하면 하프 500페이스보다 빠르게 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프 두번 뛰어봤다고, 다리에 피로도가 덜하네요.

굿모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