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발은 베넥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오른다리에 신스등 부상징후가 느껴져서 휴식을 줬었습니다.

1km점검하니 몸 상태가 달릴만한게 확인됩니다. 약간 느낌은 있는데 부상징후의 범주로 느껴지진 않아서 달리기로 합니다.

540정도로 10km를 생각했는데 몸이 힘들다기보다는 덥고 습한 느낌에 달리기가 싫어져서 끊게 됩니다. 여름이 다가오는 이 시기에 여전히 10km이상의 장거리를 달려내시는 런붕이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힘이 남아서 마무리로 1km는 쿨다운보다는 숨이 차오르는 마무리 운동느낌으로 달려줬습니다.

확실히 더울수록 장거리를 피하게되네요. 그래도 달리기를 놓지 않고 꾸준히 잡고는 있겠습니다.

오늘 달리신분들 달리실 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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