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가 보행도로에서 뛰고있는데 앞에서
왼쪽엔 개, 오른쪽엔 아지매
개 목줄이 횡단 되어 있으니 못지나가서
좀 지나 갈께요 했는데
반응도 없고 내 발밑에서 개가 날뛰어서
줄에 걸려서 자빠질뻔함
순간 빡쳐서 아이 씨발 하고 한번 처다보고 지나감
개천가 보행도로에서 뛰고있는데 앞에서
왼쪽엔 개, 오른쪽엔 아지매
개 목줄이 횡단 되어 있으니 못지나가서
좀 지나 갈께요 했는데
반응도 없고 내 발밑에서 개가 날뛰어서
줄에 걸려서 자빠질뻔함
순간 빡쳐서 아이 씨발 하고 한번 처다보고 지나감
이해해
순간 씨발련 뒤통순 마려웠다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면 그런년은 내일도 그렇게 걷는다. ㅈ같더라도 뭐라고 해줘야 지가하는짓이 잘못된건지 적어도 알잖아.
아니 ㅅ발놈아 글쓴이 이해한다고
귀머거린가 말 못알아쳐먹는 것들은 어휴...
정신놓고 다녀거 자기한테 하는 줄 몰랐을 수도 있어 앞으론 “멍멍이 조심요” 해봐.
해보니까 지나갈게요 말고 사람갑니다 소리치는게 말빨 잘 먹히더라. 이게 지나에 임팩트를 주기어려운데 사람에는 빡 강세를 줄 수 있어서 잘 듣더라 - dc App
지나갈게요 이런거보다 헉헉헉헉헉 소리 크게내면 더 빨리 비켜주더라 그것보다 직빵은 알파2 에어포드 소리인데 멀리서부터 비켜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