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순수하게 궁금한건데
엘리트 선수분들 아니고 아니고 아마추어분들? 마스터즈? 보면 무리하게 뛰시는 분들 많은거 같은데 부상 입고도 병원 가서 주사 맞고 뛰고 병원가는게 무슨 훈장같은건가? 한 달 마일리지를 막 500넘게쌓고.. 이런 분들은 왜 그렇게 하는 거야?
인스타 인플루언서들도그렇고 선수 아닌분들이 왜 그렇게 많이 뛰는겨..;; 하루종일 헬스장에만 있는 분들도 보이고 그럴 시간이 있는거도 신기..? 따로 직업이 없으신건가? 러닝대회 상금도 적던데 돈이나오는거도 아니고 그냥 자기 목표 달성으로보면되나..
난 그런 열정이 없어서 뭘 그렇게 까지 몸상하면서까지 할일인가 하나 너무 신기해서...
재밌으니깐?
하고 싶으니까 하는거겄지 뭘 어렵게 생각함
반대로 생각이 너무 많으면 추진력이 잘 안생김. 밸런스 잘 맞추셈
#러닝중독
본인목표지뭐 ㅋㅋㅋ일도 그냥 월급받는만큼만하면되는데 열심히하는사람많자너 ㅋㅋㅋ
재밌고 건강해지는게 보여서 너무 뿌듯하니까~
그거를 재밌어하는거야
인생에 있어서 하등 쓸모없는 말이 굳이다.
달리면 기분이가 좋거든요
사람마다 만족감을 느끼는 분야가 달라서그럼 막말 따라 요즘 시대에 서울대 나와도 서울 집 한채 사기 힘든데 다들 열심히 살잖아
온라인 게임 티어에 목숨 거는 사람들도 있는데 달리기라고 안 될 건 없쥬 - dc App
그냥 자신이 하고 싶은거 하는거임. 굳이 맛있는거 왜먹음? 다른거 먹어도 배차는데.
결국 재밌고 성취감이겠지 나야 몸도 안따라주고 못하겠지만 이해는 가는데? - dc App
ㅋㅋㅋ 그래서, 황영조 감독도 뭔가 잘못되었다고 그랬음 기록단축하려고 노력해야 할 엘리트 선수들은 몸을 사리고, 건강을 위해 몸사려야할 아마추어 마스터스는 기록단축하려고 열심히 하다가 부상당하고...
pb라는 단어 하나면 설명되지 않나 - dc App
난 사실 할게없어서 이거라도 안하면 인생이 너무 무미건조할거같아서. 결혼을 못해서그런가..
재밌음
나이 먹다보면 언제가부터는 살려고 뛰는거야..
술마시거나 다른취미활동보다 재밌음
러닝은 기록이란 스탯이 보이기 때문에 그럼
(신발)살려면 뛰어
중독 아니면 답이 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