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러닝을 하천따라서 반환점 찍고 돌아오는 타입이야


최근에 15km 뛰고 3일전 20km 도전해봐야지 하고 뛰는데

13km넘어가다가 뭘 밟아서 발목을 삐었는데 괜찮다 싶었지만 무리 하고싶지 않아서 집에 돌아왔거든

원래 폰없이 카드 한장 들고뛰는데 돌아오는게 넘 힘들더라구

외지라 택시도 안잡히고


이번에 집에서 가까운 트랙이나 헬스장 러닝머신에서 뛰어볼까 하는데

뭐가 더 좋을까? 트랙은 한번도 안뛰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