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로 27분 53초 !
거리신경 안 쓰고 첫 한시간 러닝 !
케이던스가 중요하다길래 의식적으로 더 많이 딛으면서 뛰고있는데 잘 오르지 않습니다..
평생을 운동 안하다가 5키로 처음 뛰어보고 재밌어서 꾸준히 가고있는데 천천히 오래 뛰면서 심박을 조절해보라는 조언을 듣고 진짜 천천히 뛰었는데 심박이 미친듯이 높습니다 ㅠ
케이던스랑 심박은 마일리지가 쌓여야 더 좋아지는 거겠죠 ? 내년엔 10키로 마라톤이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케던같은 경우는 180bpm 메트로놈이나 음악들으면서 의식적으로 맞춰서 일주일정도 연습하다보면 감이 오실겁니다.
발을 빨리 구르면 앞으로 자꾸 몸이 티어나가서 속도가 오르고 속도가 오르면 심박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무릎만 앞으로 살짝 내민다는 느낌으로 보폭을 줄여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8분대로 뛰어서 170이면 5분대가면 180넘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