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나 전담이나 혈관 박살내는 건 니코틴이라 똑같음. 아마 체감은 크게 안될듯
저는 연초 끊고 궐련형으로 넘어갔다가 끊은지 2년? 좀 넘었나 그런데 비염이 없어짐
전담도 끊은지 2개월차 아직 필떄안필때 다른점하나도못느낌
연초10년(하루한갑) 그후 액상전담으로 1년정도 태우다가 끊었음 다만 가끔 일본여행가면 간간히 연초 태우긴함 끊으면 달리기에 직접적인 체감은 크게없는데 수면의 질이 엄청 좋아져서 리커버리가 다름
러닝할때 별 체감은 없나보네요
연초나 전담이나 혈관 박살내는 건 니코틴이라 똑같음. 아마 체감은 크게 안될듯
저는 연초 끊고 궐련형으로 넘어갔다가 끊은지 2년? 좀 넘었나 그런데 비염이 없어짐
전담도 끊은지 2개월차 아직 필떄안필때 다른점하나도못느낌
연초10년(하루한갑) 그후 액상전담으로 1년정도 태우다가 끊었음 다만 가끔 일본여행가면 간간히 연초 태우긴함 끊으면 달리기에 직접적인 체감은 크게없는데 수면의 질이 엄청 좋아져서 리커버리가 다름
러닝할때 별 체감은 없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