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때는 25부터 돌아가신 할머니도 아른아른하고 다리가 잠기는거도 뭔지


알거 같더라구요. ㅎㅎ

이왕 30 목표 세운거 끝마쳐보자하고 끝내긴했는데 돌아오면서 와 여기서

12를 더 뛰어야 풀인데 이거 가능한건가 싶고 멘탈 살짝 나갔었는데!!!

이틀지나고 다리 살짝 풀리니 다시 30 조지고 싶네요 ㅋㅋㅋㅋ

이렇게 "곧 다칠 자"로 진화하는건가요? ㅋㅋ

개힘든데 왜 다시 하고싶고 떠오르고 그런걸까요? 러닝 묘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