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이제 11일 남았고, 계획한 훈련프로그램은 얼추 다 수행한 상태
남은 기간은 거리 줄여서 테이퍼링 하면서 짧은 대회 템포주랑 짧은 인터벌 한번씩만 더 해줄 예정
막연하게 이번엔 정말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가도 후반에 어디 또 고장나면 어쩌지 걱정도 들고...
당장 앞둔 대회가 국내대회면 실패하면 다음에 다시 하면 되겠지만 해외대회는 이번에 완주실패하면 다음엔 언제 다시갈수 있을지 모르니 기록보단 완주에 의의를 두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여름에 한창 쥐어짤땐 아무 생각없이 좋았는데 힘든거 다 지나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괜히 생각이 많아지네
남은 기간은 거리 줄여서 테이퍼링 하면서 짧은 대회 템포주랑 짧은 인터벌 한번씩만 더 해줄 예정
막연하게 이번엔 정말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가도 후반에 어디 또 고장나면 어쩌지 걱정도 들고...
당장 앞둔 대회가 국내대회면 실패하면 다음에 다시 하면 되겠지만 해외대회는 이번에 완주실패하면 다음엔 언제 다시갈수 있을지 모르니 기록보단 완주에 의의를 두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여름에 한창 쥐어짤땐 아무 생각없이 좋았는데 힘든거 다 지나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괜히 생각이 많아지네
와 330... - dc App
나도 이번에 325~320 목표오 시카고 가는데 고도 보니까 거의 평지나 다름없는 수준이라 맞바람만 좀 덜 불면 목표기록 가능할듯..
화이팅 330 성공기원 합니다.
개인적으로 대회 주에 식단 강추드립니다. 올해동마 330했는데, 그 비결이 식단인걸로 강하게 추정되기 때문이쥬
가민 사용자 예측은 신경쓰지 않는게 좋음... 3월 서울마라톤때 싱글했는데 사용자예측 3시간 33분이었음.. 테이퍼링 잘하고 물 평소에 많이먹고 컨디션 조절만 잘하면 원하는 기록 충분히 달성할듯
제가 가민 레이스예상에 3:19 인데, 3:11 나왔어요. 날씨가 좋아서 분위기 봐서 420~430으로 지르세요. 440이나 500 하다보면 나중에 퍼질 수 있어요. 자신을 믿고 지르세요.
가민 니가 멀알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