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옷이나 신발이랑 개념을 달리해서 


어떤 기능성을 가진 소모품으로 인식해야 될거 같네


몇년동안 쭉 사용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많이 뛰는 사람들은 

경우에 따라선 3개월 정도 사용하고 교체하고 버려야 되는 정도네 


계속적으로 러닝 하는 사람들이면 1년마다 교체하는것도 이상한일이 아니고 



기존에 신발처럼 생각했는데 


러닝화는 그런게 아니구나 


그런데 가격은 10만원대 후반부터 ~ 20만원대까지 있어서 


비싸구나 근데 러닝 기어에 들어가는 자원은

70%이상이 러닝화인듯 



러닝화 한번 사면 3년정도 신는줄 알았음 


대회 나가고 서브3 도전하고 이런수준 아니면 


비싼거 사기보단 


10만원대 중후반 제품 구매해서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