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옷이나 신발이랑 개념을 달리해서
어떤 기능성을 가진 소모품으로 인식해야 될거 같네
몇년동안 쭉 사용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많이 뛰는 사람들은
경우에 따라선 3개월 정도 사용하고 교체하고 버려야 되는 정도네
계속적으로 러닝 하는 사람들이면 1년마다 교체하는것도 이상한일이 아니고
기존에 신발처럼 생각했는데
러닝화는 그런게 아니구나
그런데 가격은 10만원대 후반부터 ~ 20만원대까지 있어서
비싸구나 근데 러닝 기어에 들어가는 자원은
70%이상이 러닝화인듯
러닝화 한번 사면 3년정도 신는줄 알았음
대회 나가고 서브3 도전하고 이런수준 아니면
비싼거 사기보단
10만원대 중후반 제품 구매해서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게 좋은듯
ㄹㅇ
2-3켤레 돌려신으면서 신제품 살 수 있으면 사서 신고하는게 제일 경제적인 것 같긴함
대회 / 조깅용으로 나눠서 관리하는것도 방법이긴 하지
ㅇㅇ최신제품말고 옛날 넘버링 붙은 n만원대 핫딜가 런닝화 사서 달리기 마일리지 채우는 게 최고임
그래서 많이 뛰는 사람들은 조깅용 대회용 나눠야함
맞음. 그래서 안빨지. - dc App
대회용으로 따로쓰는 이유 ㅇㅇ
그래서 지네들 많음 - dc App
많이 뛰면 할인 제품 위주로 사는게 좋을듯..
그래서 선수들이 조깅용으로 페가수스 같은거 신는거지
맞음 ㅋㅋㅋ 나도 그래서 대회때 아니고서라도 알3 줄기차게 신음
맞어. 훈련용은 아껴신을 필요가 없음. 게다가 마일리지 올라가면 성능도 죽어서 걍 즐기고 보내주는게 현명함.
신발마다 역할을 정해서 3-5개 정도 돌려 신으면 됨 / 대회용 레이싱화 / 포인트 훈련용 1-2개 / 조깅용 1-2개/ 나의 경우- 대회용 알파3-프로토 볼트 핫핑크 ㅋ 포인트- 아디오스 프로3, 베이퍼3- 색깔별로 3개 조깅- 써코니 엔스 3,4 / 상대적으로 조깅화는 내구성도 좋아서 마일리지가 긴편 / 레이싱화는 700 넘으면 그냥 안신고 보관하다가 우중런때 신고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