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4분 45초에서 55초 사이를 유지하면서 뛰었습니다.
호흡은 여유가 있었지만 너무 추운 나머지 웜업이 덜 되고 바람이 너무 매섭게 불어서 온몸이 삐그덕 거린거 같네요 ㅜㅜ 저는 여름에 많이 뛰고 겨울에는 아예 안뛰고 리셋 되서 그다음해 봄부터 다시 돼지가 되서 러닝 하는데…올 겨울에 어떻게 뛰어야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