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기준)그만한 값어치가 있는지 모르겠음...
뭐 조금씩의 오차는 있겠지만 애플워치, 갤럭시도 괜찮고 하다못해 gps만 없지 기록측정 가능한 밴드류도 많고...
가민 사더라도 다 핸드폰 들고 뛰던데 (나포함) 그런거보면 gps빠져도 밴드같은거 차고 뛰면 그냥 가성비 ㅆㅅㅌㅊ로 뛸 수 있고
정 그 돈 쓸데없으면 베넥이고 알파고 메스스플이고 신제품들 막 질러주면 되지...
1줄 요약 : 워치 없어도 뛸 수 있다. 신발 없으면 못 뛴다. 워치는 가성비&신발은 감성비
사실 가민이 자전거 탈때 코스 입력하고 속도/고도 측정하고 하는데 유용해서 유명해진건데, 러닝은 사실 그정도까지 유용하지가 않아서 하는말임. 진짜 왜그렇게까지 비싸야하는지 모르겠음. 자전거탈때는 그렇게 ㅈㄴ 유용한데도 비싸다고 말들 많은데말야
가민은 샐럽들한테 막 뿌리면서 마케팅할껄
애플이나 갤럭시워치가 통신망까지 끌어다 쓰니 배터리 생각 안하고 촘촘하게 신호주고 받으면 위치는 가민보다 더 정확하게 할수 있을거 같은데
커넥트 앱 때문에 쓰는거지 뭐
그냥 남들 사니깐 다 따라사는 뭐 그런거같음..
애플워치 이번 업데이트 정식으로 풀리고 가민 사도 늦지 않을텐데
초기 선점의 중요성 다른 시계도 스트라바랑 나이키 앱 연동되면 가민의 가치는 더더욱 떨어지지
워치가 감성비 아니냐 시계찬다도 빨라지는것도 아니고 뛰면서 페이스 심박 체크하면서 뽕차고 남들이랑 비교하려고 사는건데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