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좀 뛰다보면 자연스럽게 페이스가 내려가서


630으로 뛰는게 오히려 더 어색하긴 하지만


마라닉 아조시처럼 행복러닝 하는게 좋은거 같음


기록 올리는 재미도 있긴 하지만 너무 몰아붙이는건 별로인듯...


진짜 재미를 위해서 하는거면 차라리 구기종목이나 테니스 같은게 나은거 같고


건강이나 리프레쉬가 목적이면 600 정도도 충분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