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게브릭센 5000m 경기보면 뭐 스피드나 탄력이 유독 특출나가기 보다는 뒷심이 좋더라고. 항상 마지막 두바퀴 정도 남겨두고 선두로 치고 나오던디 근디 세계적인 선수들 사이에서 유독 뒷심이 좋은 이유가 정신력이 뛰어난건가 아니면 자기만의 요령이 있는건가?? 이번 파리올림픽에서 1500m 선두로 달리다가 갑자기 역전당해서 메달 못딴거 보면 스피드나 탄력이 그래 특출난건 아닌것 같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