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회사까지 5km 남짓


중간에 해안을 따라 구불구불한 도로도 지나가지요


해안도로라 그런가 러닝 하시는 분 도 여럿 보입니다


근데 씨발아 밤에 올 검정에 차도에서 러닝하는건 대체 뭔 심리여


뒤지고 싶은겨? 발목이나 팔목에 빛반사 각반 이런거 하나만 둘러도 


훨씬 안전하다구요 좀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