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보관 줄 40분 넘어가니까 백발 할아버지 봉사자분께서 “그냥 들어와서 찾으라“ 시전하심이에 분노한 군중들 ”뭐하는 거냐“ ”이러다 이태원 참사 난다“ ”들어가지마세요“로 대립 중결귝 10명씩 들오가는 걸로 합의 봄
빠르게 탈출하길 잘했네...
그래도 시민의식이 낫네 10명씩으로 알아서 합의..
와씨 그전에 물품 빼길 잘했네 - dc App
들어가서 짐 찾다가 내 눈을 의심함 번호순으로 안돼있더라.. 내꺼는 심지어 다른 칸에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