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 짐 직접 들어와서 찾는 사람들
1.6~2만번대 스태프 중 일부 스탭이
자기 짐 들어가서 직접 찾아가게 함
줄 서있던 아저씨들 열받아서
야! 나와! 나오라고! 사자후 때리고
스태프들은 멀뚱멀뚱
2. 줄서서 맨앞까지 오니까 딴소리
부스에 16000~ 20000번대라고 써있는데
줄은 4줄인지 6줄인지 모를 정도로 중구난방
근데 알고보니 스태프들은 (별도 안내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16000~18000번 줄, 18001~20000번 줄로
나눠서 운영 중인 거였음!!
1.6만번대 사람이 자기차례돼서 번호 보여주니까
1.8~2만번대 줄 가서 다시 서라고 그러고
그 반대 케이스도 마찬가지 ㅋㅋ
3.쇼트트랙 마냥 손만 빼꼼 내밀어서 새치기
맨앞줄까지 와서는 자기 번호표를 스태프한테
전달하는데
일부 2,3,4번째 줄 있는 사람이 손만 쭉 내밀어서
번호표 전달 ㅋㅋㅋ
스태프들은 바로 앞사람꺼 안 받고 뒷사람껄 받아서
짐 찾으러감 ㅋㅋㅋ
맨앞사람들은 어이없어서 벙찜
진짜 아사리판이었네... - dc App
어우 글만 봐도 어질어질하네요 ㅡㅡ 혼자 뛰는게 최고.. - dc App
ㅎㅎㅎ 현장감 그대로네요
이럴줄알고 짐 안맡긴 내가 승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