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후경골건염 + 족저 같이 와서 7월부터 내내 거의 못 뛰고 있는데 날씨도 좋아서  서하마 대비16초 단축함
천천히 뛰고 안정성 좋아서 트레이너 v3 신고 나갔더니
후반에 무거워서 힘든거 빼곤 전족부 쿠션도 많아서 발 아파서
멈추는 일 없이 뛸 수 있었네요. 그래도 대회용은 아닌듯

국국마 메달에 HAFE 실화냐..
각인도 해줘서 다행히 잘 받고 왔습니다.

하프랑 10km 같이 겹치다 보니 붐비기도 했지만
운영진 노력하는 것도 있고 다음부터는 더 잘 기획해서
대회 운영해주길 바랍니다.

짐보관은 하프와 10km를 분리시켰어야 했다고 보는데
다음에는 더 고려해주길

잘 뛰고 갑니다.
오늘 같이 뛰신 모든 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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