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A조로 출발

선두권들  무리 형성해서  뛰는데  전 계획대로  345언더로 나홀로 레이스~

여러 운영상의 문제도  있었지만
날씨도   선선하고 광흥창에서 합정까지는  주로도 탁트여  기분좋게  뛸수 있었네요

18k에서 화이팅 외치다 복근경련와서  잠시 멈췄지만
올해 3월 뉴발 하프 124에서 118 로  기록단축  
pb  세워서  여름에 흘린 땀이 헛되지 않았다는거에  
의미 있는 대회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