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커피 안마시는데 대회 전날엔 항상 2시간이상 잠을 못 자서
수면제 처방받고 두알중 한알만 8시30분에 먹고 9시에 누었습니다
중간에 잠깐 깼지만 6시간이상 잘 잤고
아침먹고 출발
6시50분쯤 여의도도착 증권가 하루주차 하고
7시쯤 대회 도착했는데 짐 맡기는 줄이 꽤 길더라고요
대회나 기타 아쉽고 미흡한부분은 다른분들이 다 말해주었고
저는 포토존(기록 나오는곳)

이거 없는게 가장 아쉬웠습니다


전반기 144 였는데 4분 단축했네요

여름에 쉬지않는 덕분인가 같아요
혼자와서 사진도 안찍고
차 트렁크에서 폼롤러 조지고
근처 식당에서 밥먹고 집에 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주전 대화가 공주백제 였는데 여기가 훨씬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