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일찍 도착해서 7시쯤에 짐 맡기고(맡길때 사람 별로 없었음) 하프 뛸때도
서강대교부터 10KM하고 합쳐지기는 했는데 그때까지는 그렇게 심하게 정체되지는 않았고
들어와서도 짐 찾을때 10KM는 줄 길었는데 하프줄은 사람 별로 없어서 빨리 짐도 찾았고
날씨도 좋았고 PB도 달생했고해서 예상했던거보다는 좋은 대회였다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와보니 오늘 이래저래 운이 상당히 좋았었던거같네
좀 일찍 도착해서 7시쯤에 짐 맡기고(맡길때 사람 별로 없었음) 하프 뛸때도
서강대교부터 10KM하고 합쳐지기는 했는데 그때까지는 그렇게 심하게 정체되지는 않았고
들어와서도 짐 찾을때 10KM는 줄 길었는데 하프줄은 사람 별로 없어서 빨리 짐도 찾았고
날씨도 좋았고 PB도 달생했고해서 예상했던거보다는 좋은 대회였다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와보니 오늘 이래저래 운이 상당히 좋았었던거같네
형 쌉고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