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화장실 적음
2. 쓰레기통 적음 (이건 서울 어디나 마찬가지)
3. 처음 물품보관소에 비닐을 행사장 입구에서 나눠주면 그 긴줄 사이로 헤집고 데스크까지 안가도 되잖아.
초반에는 줄이 짧으니 비닐을 보관소에서 나눠주기 쉽겠지. 근데 줄 길어지면 그거 가져가느라 중간중간 끼어들어야함
4. 중간 중간에 행사장 약도를 큰 하드보드지 나 스트로폼으로 프린팅해서 기둥으로 세워줬으면. 돈 많이 안들잖아 이건.
대회 전이나 후에 사람들이 "간식 어디서 받아요" "이 줄은 머에요" "물품보관소 어디에요" 계속 물어보는 거 보면 필요함.
5. 물품보관소. 아무렇게나 쌓아두니까 찾기 힘들지 주최자님들아. 칸도 구분해 놓고, 직원도 팍팍 쓰소 제발.
6. 운영 못할거 같으면 그냥 그릇에 맞게 인원을 모집하세요 제발.
화장실은 진짜 이거크다
3번 국평마가 입구에서 나눠줌 그리고 중간에서도 또나눠줌 개굿
나중에 출발시간 다가오니까 봉사자들 나와서 뿌리더라. 비닐이랑 스티커 ㅋㅋ
물품 보관 비닐 그냥 레이스팩 보낼때 같이 보내주지
화장실은 거의 모든 대회가 공통적인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