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던 4만원짜리 미즈노러닝화로 러닝입문했는데

체력도 붙고 500키로이상은 뛰지말라는 내용을보고

새로 러닝화를 샀음

미즈노 웨이브니트 23을 샀는데(그 전 미즈노가 편해서 미즈노로 삼)

훨씬 푹신푹신하고 신발도 이전꺼보다 가벼운거같은데

막상 뛰면 발 앞꿈치 피부가 너무 뜨거워지면서 물집이 잡힐거같아서 4키로 이상을 못뛰겠음.(뛰는 자세는 포어풋 처럼 뛰려고 노력하는 편임, 다른이유는 아니고 사뿐사뿐 뛴다는 느낌으로 뛰어야 무릎도 안아프고 좋은 느낌이들어서)

인솔이 부드러우면 그럴수 있다는데 인솔을 바꾸는게 좋을지 혹은
(바꿔야한다면 인솔 추천좀)

다른 러닝화를 사야하는지

발볼도 넓고 발높이도 높은 전형적인 못생긴 발임

러닝화는 10~15크게 사야한다는 것도모르고 딱 맞게 신발 신고있으니

제언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