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나이키 아디다스도 최대 1만명이었고 이번 ryw도 8천명이었음
그렇게 해도 여의도공원 꽉 차고 주로도 초반은 병목현상 심했는데 주최경험 없는 단체에서 2만명 넘게 수용한다? 얘네는 그냥 이번에 크게 한탕 해먹을 생각뿐이었던거임
통제인원이랑 급수도 최소화, 기념품도 원가절감에 검수도 개판이니 그 결과물이 hape인겨ㅋㅋㅋㅋㅋ 진짜 마라톤 대회 참가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저런 졸속은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