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사설 유료주차장에 차대고

짐을 차에 두고갈까말까 하다가 조온나 고민했음

폰 챙기고 싶었는데 첫 대회라 그냥 스포벨에 파워젤만 넣어서 갔음

A조라서 초반 1km 병목?이후는 무난했는데

아니 막판에 18키로부턴가 10k 주자랑 ㅈㄴ겹쳐가지고 더 힘들었네

첫대회부터 ㅈㄴ가혹한거 아니냐

마지막 3km가 ㄹㅇ 죽음이었다.

도착하니까 이게 ㅆㅂ 끝난건지 안끝난건지 구분이 안돼서 가민 정지하고 더뛰었네 ㄹㅇㅋㅋㅋ

더 엿같은건 목말라 뒤지겠는데 메달도 병목있고 마실건 안보여서 바로 차로 도망감ㅋㅋㅋ

짐 가져왔으면 조졌을뻔함..

여기까진 걍 대회후기고


이제부터 가민 믿기로함ㄷㄷ 어제까지 레이스예상 140 뜨길래 뭔 미친소리하고 있노 156도 개힘든데

근데 대회뽕이 있네 ㄷㄷ 심박도 190 처음넘겨봤당 존나 힘들었다 진짜..

입문하고 5개월동안 열심히했고 체중도 키빼몸 98에서 104까지 왔다.

내년 동마 330 도전! 운영은 ㅈ같았지만 PB라서 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