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이번 뀩마 좋은 기억으로 남을 듯 나는 하프 거의 맨 앞에서 뛰어서 병목 별로 못 느껴씀


서강대교 다시 건너와서 10k 주자들이랑 코스 겹치는 부분이 좀 있어서 힘들었지만


그거 말고 앞쪽이라 기록 잘 나오고 하프코슨데 다리를 왕복으로 건너는 코스라 좋았음


짐 찾는 거야 나는 짐 안 맡겼음 어차피 사람 ㅈㄴ 많을 거 예상해서

다른 곳에 잘 보관해놨기에 딱히 모르겠고

그냥 각인 새길 때 좀 해가 뜨겁고 오래 기다린 거 정도 있지만


그 정도야 뭐ㅋㅋㅋ 기록 잘 나왔으니 나는 좋은 기억만ㅋㅋㅋㅋ


처음 200m쯤에 임바님 옆에 지나가는데 잘뛰는 거 알았지만 와 소리 나오더라ㅋㅋㅋㅋㅋ


마곡 520런때 몇번 같이 뛰어 봤는데 그때는 느리게 뛰어서 딱히 감흥이 없었는데 대회장에서 보니 와 소리 나오더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