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운동은 축구정도만 하고 살았음
시간제약 없이 할만한 운동 찾다가
가장 원초적인 운동이라는 부분에 꽂혀서 러닝 시작함 ㅋㅋㅋ
근데 성취감이 개쩌는거같음 ㅇㅇ

하뛰하쉬 하는데 쉬는 날이 싫을정도로 재미있는듯

마일리지는 이제 70키로 막 넘김
아무래도 초보자이기도 하고 키빼몸 100이라 무리하게 뛸 생각이 없어서
630페이스로 5키로 10키로 뛰어보다가
어제는 처음으로 페이스 좀 올려서 뛰어봄

근데 생각보다는 잘 안뛰어지는 거 같음
뭔가 더 빨리 뛰면 호흡이 퍼질거같달까…

1차 목표는 10키로 50분이고
2차 목표는 하프 뛰어보는거임

1차 목표 달성하면 카본화도 신어보고싶음

어쨋든! 러닝은 몸에도 좋고
무엇보다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임
참 좋은 운동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