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회 운영(급수, 주로, 통제)은 크게 나무랄거 없었습니다만,

   하반기 첫 대회라 예민해져서 그런지, 9시 정각 출발인데

   MC연설이 길어져 2분 늦게 출발한점 조금 아쉬웠습니다.


2. 코스는 완만한 오르막 내리막이 많았고, 하프는 병목은 없었습니다

3. 날씨도 시원했고 중간에 이슬비가 내리긴 했지만 PB세우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4.  1위는 역시 허드슨이였고, 간만에 고심박으로 빡런했더니 상쾌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