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프를 나갔더니
하페대회를 뛰고왔네요 

돌아오는 서강대교 이후 여의도 진입하고나서
주로 구분이 안되어서 계속 비켜달라고 말하면서 
다녔습니다 

중간에 길 안내도 없어 헷갈려서 계속 물어보며 다니고
끝나고 물도 어디있는지 모르겠고

마지막 여의도2회전때는 3.6키로 주자들과
겹쳐 안쪽으로 돌지도 못해 
거리도 길게 나왔습니다

대회끝나자마자 바로 대회장 나온 대회는 처음인것같네요

완주후에 내년 홍보영상으로 쓰고싶다며
인터뷰했는데 영상쓸일없게
내년엔 안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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