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사무실에 짐 다 놔두고 와서 그런가? 

골인하고 눈치껏 빨리 메달 받고 간식받고 나와서 샤워하고 사무실에서 공원 보니까

아비규환이더라.

진행은 아쉬웠지만 이게 만약에 잘 진행되었다면

서울레이스 그 우중충한 코스보다 훨씬 좋은 코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