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공원 낮에 뛰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소풍 나온 사람들 때문에 저녁에 뛰는것보다 더 위험했다.
거기 낮에 가족단위로 돗자리깔고 노는 사람 많아서 트랙에 갑자기 애기 튀어나오고 위험함 역주행도 엄청 많고
퀵보드 타고 다니는 애들 많고, 자전거 타고 다니는 애들도 보이더군요.
트랙뛰는사람들 대단하노 지루해서 우애 저리 오래 뛴대 - dc App
저는 주로 한바퀴 330m 짜리 산스장 트랙(?)에서 뛰다가, 보라매 공원에서 뛰니, 넓직해서 좋더라구요.
보라매트랙은 동작구민의 자랑입
관악구민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거기 낮에 가족단위로 돗자리깔고 노는 사람 많아서 트랙에 갑자기 애기 튀어나오고 위험함 역주행도 엄청 많고
퀵보드 타고 다니는 애들 많고, 자전거 타고 다니는 애들도 보이더군요.
트랙뛰는사람들 대단하노 지루해서 우애 저리 오래 뛴대 - dc App
저는 주로 한바퀴 330m 짜리 산스장 트랙(?)에서 뛰다가, 보라매 공원에서 뛰니, 넓직해서 좋더라구요.
보라매트랙은 동작구민의 자랑입
관악구민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