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평마
참가비 2만원에 식권 4천원 개혜자
그마저도 모두 유니세프 기부
대회운영비랑 식권값은 강남구가 전액 부담
한마디로 퍼주기 위한 대회
국국마
개천절 전통의 강호 국평마를 상대로 대회명 비슷하게 따라짓는 짭평마
어찌어찌 도로통제 승인 받아서 원조를 자도대회라 비하하며 7만원씩 받아쳐먹는 대회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고, 오로지 런린이들 코묻은 돈 긁어모으는데 혈안이 된 대회
첫 대회 여의도 도로에서 추억 만들어보려는 런린이들이 최대 피해자임
국평마 자도 대회라고 내려치는 애들있는데 이따구로 할거면 자도대회가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