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운동이나 헬스는 정해진 중량 쳐야되고테니스 축구 배드민턴 이런 구기종목은 어디서 일정수준 이상 배우고 같이 하는 사람 없으면 힘들고..등산은 코스에 내 몸을 맞춰야 되고..수영이랑 러닝 자전거 정도가 스스로 강도조절해가며 할 수 있는데 장비나 시설 없어도 바로 할 수 있는게 러닝물론 제대로 하려면 돈 좀 들긴 하지만 ㅋㅋ그래서 매력있나봐 운동 잘 못하는 나는 러닝만한게 없다..
조절되는 사람한텐 진짜 좋음 근데 드러눕는사람 많은거보면ㅉㅉ
근데 조절되는게 첨부터 안되거든 ㅋㅋ 런데이 30분 코스가 딱 페이스 조절하면서 달리는 연습시켜주는거라고 생각함 ㅋㅋ
본인 파악이 안되면 그럴수있긴하죠 그래도 개인운동의 장점이 컨디션 따른 강도조절가능인데
러닝은 거리나 시간으로 목표가 뚜렷해서 성취감 goat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