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올라가자마자 바로 있는 화장실이라니
점심에 매운탕 먹었는데 죽은 빠가사리의 한맺힌 보복에 시달리며 뛰다가
정말 위험할때즈음 화장실이 나타났다 심지어 휴지도 있다

이 은혜를 어찌갚아야하나

오늘의 조깅은 여기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