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않고 이 색깔임

첫 하프라 대회 페이스로 이런 거리를 뛰면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물을 적게 마심 이제보니 마지막 여의도 한바퀴 할때 받았던 500미리 생수통 전체를 다 마셨어야 했었네;;;



도착 후 간식 안받고 바로 짐찾는다고 급수나 휴식 없이 1시간 줄 서서 부대낀게 패착이었나봐


집에 와서 소변 봤을땐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의 색깔이었음




따로 근육통이나 체온 상승은 없지만 10시간 지난 지금도 저 색깔이라 내일 신장내과 갈 예정


개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