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동네는 시골이지만 근처 제철소공장 있는 주택단지라
동네 사람들 비염은 기본으로 장착 할 정도로 공기 안 좋은데



그래도 주택단지는 차량은 거의 없고 큰도로랑 멀리 떨어져 있어서 러닝 코스 해안도로는 매연 느낌은 덜한데




서울 친구들은 그 차많은 올림픽대로, 북부간선 바로 옆이고
아예 차가 바로 옆으로 지나다니는 한강 대교들 옆에서 뛰는 러닝크루, 런붕이들도 많던데

호흡기 걱정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