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km 뛰엇는데 초반만 음악에 맞춰서 맞추고 2~3km정도되니 힘이 딸려서 케이던스가 나중에 많이 느려지네요

진짜 끝까지 180맞추시는 분들 대단한거 같아요.
러닝 처음시작할땐 기록에만 신경썻는데 그보다 180맞추려고 하니까 몸에 충격이 적어지는거 같아서 좋네요

이번이 3번째 10km인데 기록 신경안쓰고 달리다 마지막 20초 페이스 올렷는데 전보다 30초정도 기록 줄여서 좋네요.
이번엔 케이던스 169로 끝나긴 했는데 9올린거 만으로도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