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의 편의가 전혀 배려되지 않았음
디어햄 영상의 통화에서만 보더라도
책임자라는 사람의 인식이
근거없는 자신감만 갖고 굉장히 거만하고 안일하게 대회를 설계했을거란게 쉽게 추정됨
일단 돈욕심으로 대회장의 규모대비 과다하게 많은 사람을 모집한게 가장 큰 문제지만
동선이나 운영디테일 등에서 경험 1도 없으면서
겸손하지 못하고 시간방떨듯 대회를 준비한게 너무도 보임
도로만 열어주면 알아서 뛰겠지 마라톤이 뭐 별거냐?
아는 인식이 팬배했던건 아닐지 생각함
가뜩이나 여의도-서강대교 코스 대회는 런온, 롱기스트런으로도 충분하게 느껴지는 판에 말이야
변화 없다면 무난히 무관심 속에 사라지는 대회가 될 것임
주최측의 태도가 너무도 안일하고 오만했다
뛰는 내내, 그리고 대회를 다녀와서도 계속 드는 생각임
디어햄 영상의 통화에서만 보더라도
책임자라는 사람의 인식이
근거없는 자신감만 갖고 굉장히 거만하고 안일하게 대회를 설계했을거란게 쉽게 추정됨
일단 돈욕심으로 대회장의 규모대비 과다하게 많은 사람을 모집한게 가장 큰 문제지만
동선이나 운영디테일 등에서 경험 1도 없으면서
겸손하지 못하고 시간방떨듯 대회를 준비한게 너무도 보임
도로만 열어주면 알아서 뛰겠지 마라톤이 뭐 별거냐?
아는 인식이 팬배했던건 아닐지 생각함
가뜩이나 여의도-서강대교 코스 대회는 런온, 롱기스트런으로도 충분하게 느껴지는 판에 말이야
변화 없다면 무난히 무관심 속에 사라지는 대회가 될 것임
주최측의 태도가 너무도 안일하고 오만했다
뛰는 내내, 그리고 대회를 다녀와서도 계속 드는 생각임
동의합니다
흑자 났으니 자체적으로는 성공으로 판단하는게 아닐까? ㄷㄷㄷ
ㅇㅇ 돈 조금 들이고 매출 개쩔었음 ㅋㅋㅋㅋ
"여의도 광장 넓은데 뭐 2만명? 충분히 들어가 들어가고 남아 걱정마. 80년대엔 거기서 100만명도 모였어" 주최측 높으신 분이 딱 이렇게 말했을거같음.
넷플릭스에 FYRE 생각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