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21.1km 558로 밀어본 뒤 런갤에 조언을 구했을 때

여러 런붕이들께서 한번쯤 더 중장거리 페이스주 해보는 게 좋겠다고 조언해주셔서

대회 열흘 앞두고 마지막 페이스 점검주 16km를 해봤습니다

그간 마일리지+날씨덕인지 지지난주 대비 페이스가 많이 좋아져서 540 언더가 성공은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점검도 마쳤으니.. 부디 열흘덩안 컨디션 관리 잘해서

서울레이스 때 기쁜 마음으로 대회 마칠 수 있길 바라볼 뿐입니다 ㅠㅠ

꿈의 서브2를 향해 노거덜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