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쉬는 날인데 마지막날이기도해서 나갔는데 종아리 피로
아직 덜 풀려서 못 뛸 컨디션이였음 근데 마침 오늘의 제안이
630 32분 회복 조깅 나와서 항상 거절만하던 오늘의 제안을
들어주었다.. 잘가라 55야 한 달 반 즐거웠다!
아니 생활기스 없댔는데  오늘 확인하니 위쪽에 까짐 ㅋㅋ
630 맞추느라 케던도 낮추고 어렵게 뛰었다 심박수도
존3 넘었을 때가 계단 오르기 했을 때일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