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15, 습도 72, 바람 잔잔.
현수막도 있고 오늘도 방송으로 몰려서 같이 뛰지 말라고 하니 평소 보다 트랙 공간이 많이 널널했음. 수천 바퀴 뛰면서 무리지어 뛰든 별 관심 없었지만...
거의 매일 10km 트랙으로 좀 빡세게 뛰니, 뛰는 중에 관절에 부하가 느껴져서 내일 쉴 예정! 불현듯, 앞으로 기록에 연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듬.
킵초게 훈련 방식과 비슷하게,
85%는 가볍게 존4초반 강도로 뛰고 나머지 15%만 최선을 다 해 뛰는 방식으로 뛸 예정임.
즉, 앞으로 400m 21바퀴는 1분 50초 페이스로 달리고
마지막 4바퀴는 1분 20초 페이스로 달리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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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 내일 푸우우욱 쉬시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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