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에 트레드밀 깔짝으로 시작해서


5월 말 NRC 앱을 처음 깔고 동네 공원 빡런 했을 때가 538이었네요.
워치는 없었지만 뛰는 내내 죽을 것 같았던게 아마 평심박 180-190 이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4개월간 훈련 후 나갔던 HAFE마라톤
원래 목표는 sub2가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몸이 가볍고 +대회뽕으로
200 페메분 따라(런갤형님 ㄱㅅ) 예상보다 빨리 달렸는데 똑같이 538이네용

끝나고도 숨도 그렇게 안차고 다리도 괜찮았어요
여름동안 열심히 피운 꽃봉오리가 가을에 활짝 피었나봐요 ㅎㅎ

NRC 돌아보다가 생각나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