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대회 기록 50분, 하프 대회기록 1시간53분인 사람인데 서브쓰리 혹은 그 이상의 실력자에게 500페이스는 자다가 막 일어나서 몸도 안풀고 달려도 부상의 위험이 하나도 없는 그런 페이스인가요?
편안한 조깅페이스
완전 조깅까진 아니고 존3초반구간을 긁는 정도의 강도라 이지런 느낌
여름기준이고 요즘날씨에는 살짝 빠른 조깅
퍼져도 5분보다 빠를듯 - dc App
스톤님은 조깅할때 500페이스로 뛰던데
제가 섭3주잔데 530 600 사이가 거의 존2 느낌? 심박수 140이하고 500페이스도 대화가능한 편한 페이스네요. 어제 33k 450달렸는데 무난하게 쉽게가는느낌!? 이었어요
쉽긴한데 턱3정도 주자가 500이면 날씨따라 존3하단~존2상단에 걸침 글캐 막 편하진 않음
빠른 조깅 - dc App